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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주화 역사

부마민주항쟁 기념일 10월 16일, 부산에서 마산으로 이어진 역사

1979년 10월 16일 부산에서 시작된 부마민주항쟁은 학생과 시민이 유신체제에 저항한 민주화운동입니다. 10월 16일 기념일은 항쟁의 시작을 기억하는 날짜입니다.

부마는 어느 지역을 가리킬까?

부마는 부산과 마산을 함께 가리키는 이름입니다. 국가기록원은 1979년 10월 16일 부산에서 시작된 항쟁이 같은 달 18일 마산 지역으로 확산됐다고 설명합니다. 당시의 마산이라는 지명과 현재의 행정구역을 구분하면 기록과 지도, 전시 자료를 함께 읽기 쉽습니다.

시작일과 확산일을 구분해서 보기

10월 16일은 항쟁 전체가 하루에 끝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부산에서의 시작, 마산으로의 확산, 이후의 정치적 변화를 시간 순서로 이해해야 합니다. 같은 해 10월 26일의 사건과도 역사적 맥락은 연결되지만, 항쟁의 시작일과 서로 다른 사건의 날짜를 섞어서 적어서는 안 됩니다.

국가기념일로 기억하는 이유

부마민주항쟁 기념일은 시민의 민주화 요구와 참여를 되새기는 국가기념일입니다. 기록사진, 증언, 당시 문서를 함께 읽으면 사건의 전개와 참가자들의 경험을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국가기록원은 2019년 40주년 기념식이 첫 정부 주관 기념행사로 개최됐다고 안내합니다. 기념일 지정과 일반적인 휴무 여부는 다른 정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마민주항쟁은 언제 시작됐나요?

1979년 10월 16일 부산에서 시작돼 같은 달 18일 마산 지역으로 확산됐습니다.

부마민주항쟁의 부마는 무슨 뜻인가요?

항쟁이 일어난 부산과 마산의 지명을 합친 말입니다.

확인한 출처

자료 확인: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