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항공사
항공의 날 10월 30일, 1948년 KNA 서울·부산 취항의 의미
10월 30일 항공의 날은 1948년 대한국민항공사(KNA)의 서울~부산 노선 취항을 기념합니다. 기념일의 날짜와 항공주간 행사 일정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1948년 10월 30일을 기념하는 이유
국토교통부는 KNA 소속 항공기가 서울~부산 간에 처음 취항한 1948년 10월 30일을 항공의 날의 배경으로 설명합니다. 국내 민간 항공의 역사를 현재의 공항과 항공노선으로 연결해 볼 수 있는 날짜입니다. 당시 항공사의 이름과 현재의 회사·브랜드를 같은 조직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1981년부터 이어진 기념행사
공식 안내는 1981년부터 항공의 날 행사가 열려 왔다고 설명합니다. 2023년에는 10월 23일부터 30일까지 항공주간이 운영된 사례가 있습니다. 이 과거 일정이 매년 반복되는 것은 아니므로 올해 행사 안내로 옮겨 적지 않아야 합니다.
항공 역사를 코드·공항·기체와 연결하기
항공사의 노선과 공항 이름, 사용하는 항공기 종류는 시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역사 자료를 읽을 때에는 당시의 운항 정보와 현재의 항공편 시간표를 구분해야 합니다. 항공의 날을 출발점으로 항공사 코드와 공항 코드, 노선의 변천을 이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항공의 날은 언제인가요?
10월 30일입니다.
항공주간과 항공의 날은 같은 기간인가요?
항공의 날은 10월 30일이라는 고정 날짜이고, 항공주간과 기념행사의 운영 기간은 별도로 공지됩니다.